[배경 및 현황]
맨체스터 대학은 맨체스터 빅토리아 대학과 맨체스터 과학 기술 연구소 (UMIST)의 합병에 의해 2004년에 만들어졌습니다. 두 기관은 단일 대학을 설립하기로 동의했으며, 2004 년 10 월 22 일에 공식적으로 결합하여 영국에서 가장 큰 단일 사이트 대학을 형성했으며 획기적인 연구를 통해 우수 교육의 중심지를 구축하고 있다.
맨체스터대학교(The University of Manchester)는 영국 잉글랜드 맨체스터에 위치한 영국의 공립 종합대학교이다. 영국의 아이비리그로 일컬어지는'러셀 그룹 (Rusell Group)'의 창립 대학으로 대학원을 비롯한 연구소, 연구기관 등 세계적인 리서치하우스로 명성이 높다. 25명의 노벨상 수상자가 이 대학을 나왔으며, 각종 세계 대학 순위에도 상위권으로 이름을 올리며 국제적으로 명성이 높은 세계적인 대학이며 인류 최초의 산업혁명의 도시인 맨체스터에 위치한 맨체스터대학교는 공과대학과 경영대학의 역량이 우수하다.
[주요특징]
☑ 맨체스터 대학 돌튼 원자력 연구소는 대학내 특수연구소 및 가장 크고 세계적으로 저명한 연구시설
☑ 영국내 원자력 아카데미 및 연구 커뮤니티중 가장 활성화 되어 있으며 연간 1,500여명 학 부생 250명 석⋅박사 배출 및 100명의 연구스탭 15개 산업체, 45개 학계와 파트너쉽 추진 중
☑ 원자로 환경 재료시험, 원자력해체국(NDA)의 방사선과학을 위한 돌튼 컴버리아시설(Dalton Cumbria Facility), 방사화학 등 영국내 가장 첨단 원자력연구시설 보유 및 영국원자력연 구소(NNL)와 시설 공유
☑ 영국내 연구혁신에 선봉을 역할 및 기존 운영중인 원전, 신규 원전건설, 해체 및 폐기물 관 리, 첨단핵주기 분야 등 핵심분야에서 연구 리더역할을 하고 있으며 차세대 원자력 , 신규 원자력 제작, 핵연료우수센터 등도 운영하고 있음
☑ 최근, 영국 셀라필드 원전부지 내 돌튼 컴브리아시설(Dalton Cumbria Facility) 신축 통해 원전해체 분야의 핵심 연구를 수행 중
[교육과정]
1. Fusion Energy CDT Materials
핵융합 에너지 과학 기술 박사 과정 센터(줄여서 Fusion CDT)는 차세대 핵융합 과학자, 즉 ITER, NIF 및 기타 국제 실험을 활용하여 융합 에너지가 현실이 됩니다.
학생들은 Rutherford Appleton 연구소의 중앙 레이저 시설, Oxfordshire의 Culham에 있는 MAST 및 JET 토카막, 첨단 재료 연구 시설, Orion 레이저 및 고성능 컴퓨팅 시설을 포함하여 영국 전역의 다양한 융합 에너지 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국제 링크를 통해 전 세계의 다른 많은 핵융합 장치에 접근할 수 있다.
2. PhD GREEN (Growing skills for Reliable Economic Energy from Nuclear) CDT
원자력 에너지-GREEN의 EPSRC CDT는 전액 지원을 받는 다기관 4년 박사 과정(CDT) 센터이며, 학생들은 원자력 분야의 다양한 파트너와 긴밀히 협력하여 일하게 되며 완료 시 차세대 원자력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다.
3. MPhil Nuclear Engineering
원자력 공학의 대학원 연구 프로그램은 해당 분야의 선도적인 학자들과 함께 다양한 팀에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연료 및 원자로 기술, 핵 흑연, 용접 기술 및 핵 해체에 대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우리는 저탄소, 안전하고 저렴한 에너지를 제공해야 하는 긴급한 요구에 초점을 맞춘 혁신적인 솔루션을 추진합니다.
4. PhD Nuclear Engineering
원자력 공학의 대학원 연구 프로그램은 해당 분야의 선도적인 학자들과 함께 다학문 팀에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연료 및 원자로 기술, 핵 흑연, 용접 기술 및 핵 해체에 대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우리는 저탄소, 안전하고 저렴한 에너지를 제공해야 하는 긴급한 요구에 초점을 맞춘 혁신적인 솔루션을 추진합니다.
[미래전망]
맨체스터대학교는 1824년 설립된 영국 최대 규모의 대학으로 산하에 달튼원자력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영국 원자력 산업계에 안정적으로 연구개발인력을 공급하게 위해 설립된 맨체스터대학의 달튼원자력연구소는 핵물리, 재료 성능, 핵융합 및 심지층 처분, 방사화학, 방사선 및 방사성동위원소 연구 등 원자력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국내 원자력 아카데미 및 연구 커뮤니티중 가장 활성화되어 있으며 연간 1,500여명 학부생 250명 석⋅박사 배출 및 100명의 연구스탭 15개 산업체, 45개 학계와 파트너쉽 추진 중에 있다.
한국원자력연구원과도 영국 맨체스터 현지에서 맨체스터대학교와 원자력시설 해체기술, 방사성 폐기물 처리 및 저감기술 개발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하며 기술협력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양 기관은 협약서에서 ▲방사화된 흑연 등 특수 방사성폐기물 처리 ▲원자력 시설 해체 ▲신개념 원자로 개발 ▲원자력 시설 수명 연장 및 폐기물 저감 ▲방사화학 ▲방사성폐기물 지층 처분시 방사선 방호 등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