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4.21(목)-22(금) 2일 간 파리시간 기준 09:30-18:00, 제143차 OECD/NEA 운영위원회가 진행되었다. OECD/NEA는 OECD 산하 원자력 국제기구로, 우리나라는 NEA 회원국 자격으로 운영위원회(연 2회)와 분과별 기술위원회(연 1~2회)에 참여한다.
Magwood OECD/NEA 사무총장과 각 사무국 간부의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이번 회의에는 33개 회원국 대표단 및 IAEA, EC 등 참관기구 대표 약 70여명이 참가하여 △2023-2024 NEA 및 DataBank의 사업계획 및 예산안 △ 세계원자력발전사업자협회(WANO)와의 MOU 연장 △ 원자력계 성평등 증진을 위한 신규 실무그룹(GB-TG) 활동보고 △ 이해관계자 참여, 신뢰구축 및 사회과학 관련 NEA 신규 고위급 그룹 창설보고 등 총 20건의 의제를 논의하였다.
主OECD대표부, 외교부,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원자력협력재단 소속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단은 한국의 추후 참여 방향을 토대로 발언을 진행하였다.
제144차 운영위원회는 2022년 10월 20(목)부터 21(금)까지 양일 간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