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원자력산업계 최대 연례행사인 「2022 한국원자력연차대회」가 4월 27일(수)~28일(목) 양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탄소중립과 수소경제를 위한 청정에너지―原子力’을 주제로 개최되었다.
올해로 제22회를 맞는 원자력 국제협력 유공자표창은 원자력 분야 해외진출, 국제교류 확대 및 국제신뢰도 증진 등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 및 포상하고 있다. 관계자들의 노고 및 업적을 치하하고 자긍심과 명예 고취를 위해 2001년부터 매년 시행해 오고 있으며, 유관기관 후보 대상자를 추천받아 심사를 거쳐 선정하고 있다.
추천 및 자격으로는 국제기구 및 주한외국공관 등에 근무하며 양국간 원자력협력 증진에 공이 큰 자, 원자력기술, 원자력안전, 통제 분야 등의 국제협력에 공이 큰 자, 기업의 원자력 수출, 기술개발 분야 등에서 국제협력 증진에 공이 큰 자 또는 비발전분야 원자력 기술수출에 기여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
제22회 원자력 국제협력 유공자 표창(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장관 표창)은 ▲박성윤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선임연구원 ▲남효온 한국원자력연구원 책임연구원 ▲김주열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부교수 ▲김세훈 두산에너빌리티㈜ 부장 ▲홍정기 한국수력원자력㈜ 차장 ▲임효영 ㈜큐라켐 상무이사 등 6명이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