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GIF 사무국은 회원국간 정보 및 지식을 공유하고, 다양한 원자력 현안을 논의하며, 주요 정책결정 과정에서 아국 입장을 반영하기 위하여 OECD/NEA 및 IFNEC과의 협력을 유기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OECD/NEA는 OECD산하 독립기구로서 전 세계 가동원전설비용량의 약 85%를 차지하는 원자력선진국의 모임으로 31개 회원국의 3,000여명의 최고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정부의 결정에 관한 권위 있는 자문을 제공하고 원자력에너지 정책에 관한 협의의 장을 제공하여 공통의 이해를 구축합니다.
운영위원회와 8개의 직속보고기구를 중심으로 50여 개의 실무그룹, 전문가그룹 등 산하작업반이 운영되고 있으며 원자력안전 등 분야에서 15개의 국제공동연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국GIF사무국은 NEA와의 협력을 통하여 원자력에너지 관련 주요 정책 결정에 참여하여 주요국의 동향을 파악하고 아국의 앞선 기술을 홍보하고, 주요 원자력 정책을 반영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공동연구를 참여 및 주도하여 기술 선진화 및 위상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원자력협력재단은 NEA 운영위원회(Steering Committee)을 총괄지원하며 산하에 8개의 직속보고기구를 두고 있습니다.
LEVEL 1(5년) - 상설기술위원회, LEVEL 2(3년) - 실무 작업반(규율중심), LEVEL 2(3년) - 전문가그룹(업무중심), 전문가 그룹(특별반)
2010’s
1950~2000’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