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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원전 도입을 위해 IAEA와 협력 강화
구분 지역>러시아/CIS>카자흐스탄
제목(한글) 카자흐스탄, 원전 도입을 위해 IAEA와 협력 강화
제목(영문) Country To Strengthen Collaboration With IAEA As It Prepares For First Nuclear Station
신문사 Nucnet
보도날짜 2023-04-20

카자흐스탄은 화석 연료 의존도를 낮추고, 에너지 믹스를 다변화하며,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핵 발전을 재도입할 계획이다. 카자흐스탄은 차기 상용 원전의 원자로 기술 공급업체를 선택하기 위해 중국핵공업집단공사(CNNC), 프랑스의 전력공사(EDF), 한국의 수력원자력공사, 러시아의 로사톰 중 4개의 업체를 고려 중이다. 이와 관련하여 카자흐스탄과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원자력 과학 및 기술 분야에서 인프라 개발을 포함한 협력 강화를 위한 프레임워크를 체결했다. IAEA 총장 Rafael Grossi는 카자흐스탄을 방문하며 카자흐스탄 대통령과 각 부처 장관을 만나, 운영이 시작된 세계 유일한 저 농도 우라늄(LEU)저장소를 방문했다. 이 LEU저장소는 LEU 공급이 중단될 경우 IAEA 회원국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물리적으로 보관하는 우라늄 대여 프로그램으로, 2019년 가동이 시작되었다. 이외에도 Grossi는 국가에서 핵 발전 인프라, 핵 및 방사능 안전, 식량 안보 및 핵의학 분야에 대한 더 긴밀한 상호작용을 보장하기 위한 2023-2028 프레임워크에 대해 카자흐스탄의 전력 부문 장관과 서명했다.

* Summarized&Translated by Chat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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