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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구·협의체
설립배경
  • 서유럽 국가들을 중심으로 ‘07년 12월 유럽경제기구(OEEC)내 유럽원자력기구(ENEA : European Nuclear Energy Agency)로 발족
  • 비유럽국(일본, 호주)의 가입을 계기로 NEA(Nuclear Energy Agency)로 명칭 변경 후 확대 개편
  • 한국은 OECD 가입 이전인 ‘93년 5월 가입
  • 회원국 간 정책협의 및 회원국 간 협력을 통한 원자력 개발‧이용 공동연구, 안전규제 등 원자력 관련 정책적 가이드라인 제시
기구기능
  • 원자력 분야의 신뢰성 있는 싱크탱크 역할
  • 원자력 전문가 집단 지성을 활용한 원자력 이슈 기술적 분석 수행 및 보고서 발간을 통한 정책적 제언
참가국 현황

총 34개국(원전 운영국 23, 원전 비운영국 11)

참가국 현황 - 지역, 원전운영국, 원전 비운영국
지역 원전 운영국 원전 비운영국
유럽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네덜란드, 벨기에, 스위스, 스웨덴, 핀란드, 러시아, 체코, 헝가리,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루마니아, 폴란드, 불가리아 이탈리아, 덴마크, 룩셈부르크, 그리스, 포르투갈, 오스트리아, 아일랜드, 노르웨이, 터키, 아이슬란드
북미 · 남미 미국, 캐나다, 멕시코, 아르헨티나 -
아시아 · 오세아니아 한국, 일본 호주
23개국 11개국

중국, 인도 등 NEA 비회원국은 운영위원회의 승인 하에 옵서버로 각 NEA 회의 참석

조직도

  • 사무국(‘22년 기준) : 프랑스 파리 소재
  • 정규직원 116명, Staff on Loan* 16명
    * 회원국 부담 OECD 파견 전문가(일본 10, 중국 1, 한국 1, 대만 1, 러시아 1, 미국 1, 프랑스 1)

위원회

  • 운영위원회 : NEA 사업계획과 예산 등 주요 정책사항 결정(연 2회)
  • 상설기술위원회 : 사무국 지원으로 각 분야별 사업계획 수립 · 집행, 산하 작업반(Working Group) 및 전문가그룹(Expert Group) 구성 및 운영(분과별 연 1~2회)
위원회 조직도 이미지로서 자세한 내용은 하단에 위치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