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협력재단(이하 재단)은 9월 5일(목) 서울 코엑스 4층 한국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에서 원자력 및 방사선기술기업, 일반기업을 대상으로 '국제계약 및 해외시장 전략'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강의는 원자력 및 방사선기술기업, 일반기업 수출 담당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요 내용은 ▲국제계약, ▲해외고객 협상 및 비즈니스매너, ▲해외시장 정보 수집과 분석, ▲신규시장개척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론 및 사례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학습 참여도를 높였다.
한국금융연수원 김영훈 겸임교수는 “국제 계약 실무 이론도 중요하지만, 실무 경험을 쌓고 트렌드를 따라가며 시야를 넓히는 과정도 중요하다”며 전했다
재단은 최신 무역 트렌드에 맞는 교육 커리큘럼과 실제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원자력 및 방사선기술기업의 해외진출 역량 강화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원자력 및 방사선기술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활성화를 위해 KITA와 KOTRA와 공동으로 수출 교육 과정을 운영 중이며, 다음 교육은 11월에 '바이어 발굴 성과를 높이는 해외영업 Communication Skill'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교육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한국원자력협력재단(www.konicof.or.kr) 홈페이지에 10월경 안내된 신청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