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중국국제원자력산업전시회(NIC2026) 참가
한국원자력협력재단(사무총장 신준호, 이하 '재단')은 2026년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2026 중국 국제원자력산업전시회(Nuclear Industry China 2026, 이하 NIC2026)에 참가해 한국 기업의 원자력 및 방사선 기술을 세계 무대에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중국핵공업집단공사(CNNC)와 중국핵학회(CNS)가 공동 주관하는 글로벌 원자력 전문 전시회로, 전 세계 원자력 에너지, 핵연료 사이클, 차세대 원전 및 방사선 응용 분야의 연구기관, 기업, 전문가들이 집결하는 국제 교류의 장이다. NIC는 1987년 최초 개최 이래 중국 원자력 산업의 성장세에 맞춰 함께해 온 대표적인 전시회로, 2026년 현재 중국의 '제15차 5개년 계획'과 연계된 대규모 원전 건설 및 SMR, 핵융합 기술 등 최신 동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